SMA 코리아는 대용량 제품군 중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 Sunny Central 400 / 500 / 630HE-11 (각 400 / 500 / 630kW 급)시리즈에 대하여 올해 1월부터 무상보증기간을 5년으로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SMA의 대용량 인버터는 기본적으로 20년을 운전할 수 있도록 제작되는데 지금까지 2년의 무상보증 기간을 제공해 왔다. 금번 조치는 거기에 무상보증기간을 3년 더 연장하는 파격적인 정책으로 1MW 발전소를 기준으로 최대 6,000만원까지 운영비용 절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SMA는 최근 독일 내 태양광 인버터에 대한 상당한 수요를 뒷받침 함과 동시에 태양광 시장의 향후 발전에 대응하여 보다 유연한 제품 공급을 위해 잠정 조치로서 향후 6개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생산용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SMA는 내년 중반기에 추가 생산 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며, 또한 이 생산시설은 독일 본사인 카셀, 니스테탈 부근 7번 아우토반의 동쪽에 위치한 Sandershaeuser Berg 라는 새로운 상업 지역에 들어설 예정이다.
SMA Solar Technology AG는 오늘 태양광 인버터 신축 공장의 준공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인버터 공장을 통해 SMA는 생산량을 4기가와트로 늘리고 자사의 유연성에 대한 성공적인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CEO인 Günther Cramer는 개회사에서 이번 신축 공장이 이산화탄소 중립형 건축물 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정립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국내 태양광 인버터 시장점유율 50%를 기록하고 있는 SMA 테크놀로지 코리아(지사장 이명배)의 ‘명품서비스’가 화제다.
지난 9월부터 광주전남서비스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SMA는 지사 설립을 기념해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 동안 무상 순회점검서비스를 실시해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순회점검서비스에서는 SMA 제품이 설치된 호남지역 발전소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객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